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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집사님의 글을 읽고
수현  (2012-04-05 10:12:44, Hit : 1092, Vote : 12)

아벨의 제사 - 저도 동감하는 의문이 많이 있네요.

그중에 제가 해결된 질문이 하나 있어서요.

히브리서11장4절에 답이 있어요.

'믿음으로 아벨이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는데

그 핵심이'예물'이라는 겁니다.

그럼, '양'은 좋고 '채소과일(땅의 소산물)'은 나쁘냐?

아뇨.

죄로 인해 단절된 하나님과 다시금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이 정하신 규칙은 생명의 죽음, 곧 피흘림입니다. 

아담부부가 범죄한 후 하나님이 한 생명의 피를 흘려 가죽옷을 입히셨지요.

그 원리를 두 아들에게 눈만 마주치면 가르쳤겠지요.

절절한 맘으로.

한 아들은 귀담아 듣고 한 아들은 흘려버리고

자기방식대로 제사를 지낸 것이지요.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9:22) ^^

 

"지옥은 왜 만드셔서 우리를 처 넣으실까?"

답이 마태복음에 떠~억 있더라구요.ㅎㅎ

 

참, 주일 2시 교리공부를 해보니

실타래의 매듭이 하나하나 풀리던데요?

샬롬

:: 이동욱 2012-04-05 17:49:49
그런데 저는 좀 다르게 생각이 드는 것이 있습니다. 왜? 카인이 아벨을 죽였는데, 결국 해법상 상기에 표현되어있는 것처럼 관계의 회복을 위해 피흘림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 흠,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 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것처럼 피흘림으로 본다기에는 뭔가 석연찮은 것이 있는 것같습니다.
집사람과 사실 어제 이 질문들에 대해 논쟁을 하긴 했는데, 무엇이든 이 모든 의문에 대해서는 하나님 만이 그 뜻을 알고 계신거고, 우리는 하나님께 오직 우리를 의탁하면서 계속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카인이 아벨을 죽이고도 살아남은 것은 왜일까? 인거죠... 죄중에서도 큰 죄인데...
어제 집사람과의 논쟁도 그러한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을 더 낫다 하신 것에 대해 시기를 해서 결국 동생을 죽이게 된 것이 사실은 하나님에 대한 지독한 사랑때문이지 않나 하고 저는 생각한다 했지요... 그 마음을 보지 않았겠느냐? 하는 것이고, 그 지독한 사랑때문에 하나님이 그냥 두시지 않았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외 사실 질문에 대한 것도 말씀에 찾아 보면 분명 대답이나 해답이 있습니다. 제 마음이 어둡고 눈이 막혀 바르게 보지 못하기 때문에 잘 알아내지 못함이겠지요... 좀더 묵상하고 노력하고 토론하고 등등등... 계속 공부해 가야 될 것으로 다짐합니다...
:: 이동욱 2012-04-05 17:54:50
분명 사랑은 사랑의 공동체인 곳에서는 억지로 해야 되지 않느냐! 하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사랑이 식었네, 변했네 하기 보다 내가 먼저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라도 손양원 목사님의 사랑처럼, 같은 사랑은 하지 못하더라도, 억지로라도 사랑하게 되면 분명 나도 모르게 사랑이라는 마음이 엄청나게 피어오르리라는 것이지요.. 그러나 억지로 하는 사랑이라도 바르게 모두를 위해서 서로 배려하며 상대를 생각하며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억지로 하는 사랑이지만 진실된 사랑이라면 분명 이 세상은 하나님 품에 다 안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만 주제 넘은 이집사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 수현 2012-04-05 22:37:59
동감입니다. 우리 아이큐로 성경이 다~ 이해된다면 더 큰 문제겠죠? 기도하며 묵상하다보면 깨닫게 하시는 순간이 온다고 확신합니다. ^^
:: 김목사 2012-04-06 20:11:31
성경공부에 참석해 보세요.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미향 2012-04-07 19:57:21
하나님의 공의를 우리 인간이 생각하는 정의나 공의 하고는 알수
없는 비밀에 있는것 같습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 살아 움직이면 감사가 넘치고 주님을 높이는 찬양의
삶을 살며 공동체에서는 헌신으로 사랑으로 나타남이
진리의 이치라 셍각이 듭니다.
건강한 공동체가 유기적인 역할을 하는것이
모두에게 은혜의 통로로 서로 서로을 보며
주님의 역사하심을 보는 기적적인 역사가 일어
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기 위해서 결국 그분의 사랑을 잘 알아가기 위해
그사랑을 실천하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 있는 감격을
맛보는 것이 성경공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 다 이말 하고 있는것 맞나요?
:: 김목사 2012-04-08 06:36:26
주일 오후 성경공부 교재 제 6장을 참조해 주세요.

은혜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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