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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와 사울(내가 사랑하는 사도 바울)
미향  (2012-04-23 04:05:11, Hit : 807, Vote : 6)

1부 예배에 유빈이와 예배을 드렸습니다.

 

스데반의 순교로 핍박받자 흩어진 초대 교인들의 전도.....

예수님의 말씀 처럼 예루살렘과 사마리아 땅 끝까지

증인 되라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능력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말씀이였습니다.

 

사도행전 11장 25절

"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

이 말씀에 나는 목이 메여오고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말씀에서 알듯 사울이였습니다.

이때의 바울 사도 입장은 유대인에게도

초대교회 교인들에게도 기피 대상인 인물이 였음이 분명합니다.

예수님을 핍박했던 유대주의자였던 그가

얼마나 많은 혼란과 번민로 어려웠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9장 15절

"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절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초대교회의 섬김의 사람들인 아나니아나, 바나바 같은

인물이 없었다면 사도 바울이 낳아 졌을까?

 

바나바는 내가 알기로는 격려의 아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에 진심어린 섬김과  격려......

주님이 주신 은사를 아름답게 사용했던 사람 바나바......

 

사람을 사랑하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우리 모두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로 인해 사람에게 마음을 내어주지 못하고

두려움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우리 맘을 숨기기 급급하며 살아가니까요

 

13장을 넘어가서 사울이 아닌 바울로 불려지게 되어 있었습니다.

사울이 바울이 되기까지의 아픔과 상처

큰 자가 작은 자로 섬김의 사람으로 낳아지는 아름다운 과정이

사울에서 바울로 이름 하나 바뀌는 것처럼 쉽지 않으리라는 것은

우리 삶을 비추어 보아

모두들 잘 알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마 밖에나가서 전도 하는 것이 훨씬 쉬울 수도 있습니다.

전혀 낮선 사람에게는

우리 자신 스스로와 마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지요

가까이에 있는 형제와 자매를사랑하는 마음은 어렵지만

낮선 사람에게 행동하는 움직임은 훨씬 쉬울수 있으니까요

 

내 말은 전도가 쉽다는 이야기가 결코 아닙니다.

우리 자신 스스로와 마주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은혜를 함께 나누는 것 교제에  하나됨이

예수 그리스도 아니고는 힘들단 이야기입니다.

 

형제와 자매는 나 자신과 동일합니다.

내 자신을 어떻게든 죽여서 라도 사랑하며 소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내가  사는 길입니다.

내가 죽고 주님이 내 안에서 사신것

사도 바울이 원하고 원했던 삶........

사도 바울 그리고 나와 우리를 사랑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의 깊은 뜻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만이 내 안에서 밖으로

흐르게 합니다.

 

내 사랑는 계산된 사랑이라 사랑한다 말하지만

밖으로 흐르기는 아주 어려운것 같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랑을

그분이 준 사랑이라 생각하고 있지 않나

한번쯤은 생각해 봄도 필요하다 생각드네요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사람을 사랑할수 있을까요?

영혼을 흠없이 값없이 계산하지 않으며 그렇게요......

 

치유되길 원하며 가슴을 치며 사랑하며 살아가길 소망하며

눈물을 흘리며 돌이키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망함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

 

사도행전 말씀도 좋지만 

사도바울이 쓴 로마서를  비롯

바울 서신은 너무나 기대가 되고 기다려집니다.

사도 바울의 마음은 늘 나를 눈물이 나게 했었습니다.

 

우리 유빈이  예배 태도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내 아들이지만 예쁩니다.

 

목사님 말씀이 끝나고 울 아들 입에서 

 아멘 " 하는 큰 소리가 나더군요

예배에 은혜을 받은 것인지 생각 보다 빨리 끝나서였는지는 모르겠는데  "

  아멘 " 이란 소리는 크게 했어요

 

주일이 예배드릴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은혜의 날이니까요

:: 김목사 2012-04-24 03:04:25
아멘....
깊은 묵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은혜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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